충북혁신도시에 우체국이 건립된다.
충북도는 혁신도시 우체국이 착공, 오는 11월 준공된다고 20일 밝혔다.
우체국은 음성군 맹동면 509번지 일원 1천500㎡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들어선다.
이와 함께 도는 충북혁신도시에 파출소 건립도 추진하고 있다. 8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맹동면 두성리 1503번지 일원 1천500㎡ 부지에 오는 11월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