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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단양군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음성군의회(의장 남궁유) 의원들은 6월10일 음성군 선수단의 시합이 있는 경기장을 찾아 음성군 선수들을 격려했다.
군의회는 이날 오전 9시30분 단양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정구 대회를 시작으로 궁도,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테니스 경기가 있는 경기장을 방문해 음성군 선수와 임원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냈다.
남궁유 의장은 "이번 제55회 충북도민체전에서는 10만 음성군민의 응원에 힘을 얻어 작년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한후 "승리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선수들이 부상을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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