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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의원이 6월8일 괴산군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 민원을 청취하는 소통행보에 나선다.
앞서, 박덕흠 의원은 지난 6월1~2일 1박 2일 일정으로 보은·옥천·영동군 3개 군을 순회하며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4·13 총선 과정에서 군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뒤 구체적인 현장행보를 시작한 셈이다.
박덕흠 의원은 이날 오전 9시 30분 괴산군청에서 주요 현안사업 10건과 특별교부세 2건, 공모사업 1건 모두 13건에 대해 국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
이어 김창현 괴산부군수를 비롯해 군청 실무진들과 함께 괴산 광역소각시설 설치사업, 달천 고향의강 정비 사업, 국립 괴산호국원 조성사업(진입도로·전용도로 등), 굴티재 위험도로 개량사업, 괴산 꿀벌랜드(버섯랜드) 현장을 방문해 원활한 국비 확보 방안을 구상할 계획이다.
박덕흠 의원은 "각종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 등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국회의원과 지자체 간의 공조가 중요하다"며 "동남 4군 발전을 위해 더욱 소통하고 상호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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