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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경찰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강동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과 함께 애국심을 고취하고 4대 사회악을 근절을 위한 영상을 제작·배포했다.
이번 영상은 음성경찰서 젊은 경찰관과 강동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이 협업해 청춘홍보단을 구성, 3주간의 준비 끝에 제작했으며, "경찰관만으론 4대사회악 척결(영상 속 버스)을 견인할 수 없지만, 국민과 함께하면 가능하다"는주제로 제작됐다.
이 영상은 강동대학교 교내 영상전광판 및 음성경찰서 홈페이지,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오프라인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청춘홍보단 단장인 음성경찰서 경무과장 정해봉 경감은 "경찰관과 학생들의 협업으로 다양한 시너지효과가 기대되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애국심을 고취하고 행복한 대한미국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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