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괴산군
[괴산군]=괴산친환경농업대학 최고 열기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08  06:52: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괴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전문농업인력을 양성하는 괴산친환경농업대학은 요즈음 수강생들의 학습 열기로 가득 차 있다.

지난 2월 24일 개강한 친환경농업대학은 현재 생활원예과정 45명, 유기농업과정 37명의 농업인이 전문교육을 받고 있다.

모든 수업에 각 분야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수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중심의 교육과 실습, 선진지역 벤치마킹을 통하여 영농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하고 있다.

또한 교육은 과정별로 1일 3~6시간씩 11월까지 총 100시간 걸쳐 진행되고 있다.

철저한 학사관리를 통해 과정생에게 지속적인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있으며, 교육 수료 후 우수졸업생을 강사로 초빙하여 선후배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지역리더 양성 기관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운영으로 벌써부터 내년 교육 수강신청을 문의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생활원예과정은 원예식물의 분재, 난, 화훼, 다육식물, 관엽식물 등 기초재배기술 관리와 전지, 분갈이 등 실습위주의 수업을 하고 있으며, 유기농업과정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유기농업재배기술 및 유기농자재 제조, 유용미생물의 활용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수강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친환경농업대학 운영결과 교육생들의 열기를 호응삼아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 더 나은 교육프로그램 개발로 지역리더 양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괴산친환경농업대학은 2005년 고추대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63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현재까지 75명이 유기농업기능사를 취득하여 유기농업 전문 인력양성의 장으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ㆍ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6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