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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경찰서(서장 남정현) 덕산파출소(소장 연광흠) 직원들이 직접 학교정문 앞에 나가 등굣길 어린이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 직원들은 매일 아침 덕산면 용몽리 한천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정리와 학생들의 안전을 보호 하고 있다.
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해 교통사고 사전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6월7일에는 이 학교 병설유치원 원아 20여명을 대상으로 '서다, 보다, 걷다'보행안전 3원칙 홍보 동영상 교육과 모형 횡단보도를 건너보는 연습, 실제 횡단보도에서 직접 손을 들고 건너는 체험을 통해 교육효과를 높였다.
담당 보육교사는"경찰관들이 직접 방문해 원아들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통안전교육을 해줘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덕산파출소 연광흠 소장은 "앞으로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교통사고 예방과 체감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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