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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일 강행군에 나서고 있다.
홍성열 군수는 올해들어 정부예산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도청 등을 22회 방문했다.
지난 6월2일에는 △도로 환경개선 사업비 12억원 △에듀팜 특구 기반시설 설치공사 70억원 등의 특별교부세 및 재정지원 확보를 위해 행정자치부 지방재정 세제실장실을 방문했다.
이어 6월3일에는 증평군 주요사업 설명 및 '증평 기초생활인프라 정비사업' 지역발전특별회계 예산확보 건의를 위해 기획재정부 및 농림축산식품부를 연속 방문했다.
군은 행정자치부의 지방교부세 제도 개선으로 인해 2년 연속 보통교부세가 감소하는 등 재정상 매우 어려운 처지에 있어,'전국 최고의 살기좋은 증평 건설' 및 주요 현안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예산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홍성열 군수의 예산확보 노력 덕분에 증평군은 지난 4월 국민안전처가 주관한 안전한 사회만들기 모델사업에 충북도내 유일하게 선정돼 특별교부세 24억원을 확보했으며(총사업비 56억원), 5월에는 충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 5년간 도비 총사업비 230억원 중 124억원을 지원받는다.
홍성열 군수는"우리군이 전국에서 최고로 살기좋고 안전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들 수 있다면 정부 어느 부처에 찾아가서라도 협조를 요청하고 부탁할 것이며, 향후에도 지역국회의원과 중앙부처 출향인사 등 모든 인적 네트워크를 동원하여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국비확보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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