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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6 평곡초등학교 총동문 어울림 한마음 축제’가 지난 6월4일 모교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평곡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이형우)가 주최하고 27회 동창회(회장 심순보)가 주관하여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동완, 우성수 군의원, 안해성 음성새마을금고 이사장, 최병태 비석새마을금고 이사장, 서효석 음성읍상인회장, 이득희 평곡초 교장, 박응규 초대 총동문회장, 이재천 전임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손현생 27회 주관기 추진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회식에서 이형우 총동문회은 지난해 21회 평곡초 총동문체육대회 주관기인 염대화 대회장과 최병록 추진위원장에게 동문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한마음 축제는 개회식에 이어 2부 행사로 날아라 슈퍼맨 등 명랑운동회와 안데스(인티그룹)공연 등이 열렸으며, 3부행사로는 김민정 초대가수와 국악신동 송희의 공연과 더불어 동문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등이 펼쳐져 동문들의 우정과 화합을 돈독히 하는 자리가 되었다.
심순보 주관기 대회장은“오늘 이 행사는 지역사회 뿐 아니라 전국각지에서 고향을 그리는 동문들이 학창시절을 추억과 우정을 나누는 총동문 어울림 한마음축제로써 아주 소중하고 의미있는 자리”라며“오늘의 만남이 동문 선후배간에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됨과 동시에 모교와 지역발전을 위해여 중지를 모으는 자리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대회사를 전했다.
이형우 총동문회장은 격려사에서“대회를 주관하느라 한달여간 고생하신 27회 주관기 동문들께 감사드리고 오늘은 평곡인의 축제의 날로 비록 자주 만나지는 못할지라도 오늘 하루 만큼은 모든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그 옛날 초교시절 추억을 회상하면서 선후배와 동창들의 우애를 다지고 내일을 위한 활력소를 재충전하는 소중한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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