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 문상초등학교(교장 고선화)는 6월 3일 금요일 문상초 학부모들을 대상으로‘자녀학교 방문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사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학교 교육의 질을 제고하는 동시에 학부모와의 소통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문상초등학교는 2014년부터 3년째 디지털교과서 정책 연구학교로 스마트교육을 통한 협업 및 의사소통능력 신장을 과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교사들은 약식 장학을 통해 수업을 공개하고 수업 후 협의회를 가지며, 정보활용능력과 스마트도구 활용 능력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공개수업에서는 3-5학년과 4학년 과학전담은 1인 1디바이스를 활용한 디지털 교과서 활용 수업, 1,2,6학년과 특수학급은 스마트도구를 활용한 수업을 학부모님들께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5교시부터 6교시까지 전 학급에서 진행한 공개 수업을 지켜본 학부모님들은 자녀들의 디바이스 활용능력과 스마트 기기에 놀랐으며, 선생님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즐겁게 수업하는 사랑스러운 자녀들의 학교생활을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