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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음성혁신도시터미널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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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음성혁신도시터미널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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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도시터미널 시외버스 시간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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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도시터미널 버스타는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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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도시터미널 버스타는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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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승객 차정균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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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삼 대표가 첫 승객 차정균씨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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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도시터미널 신동삼 대표와 임직원 및 첫 운전기사 최주열씨 |
진천·음성 혁신도시공용터미널이 6월 1일 마침내 개통 오전 7시 인천공항행이 첫 차로 역사적인 날이 시작됐다.
이날 진천·음성 혁신도시공용터미널에서는 1호차 첫 승객으로 혁신도시 전자중공업 직원인 차정균(34.서울)씨가 첫 테이프를 끊었고 혁신도시터미널 신동삼 대표가 기념품을 전달하며 축하해 줬다.
첫 차는 충북 70아2536 인천김포공항 충북리무진으로 운전기사는 최주열씨가 첫 역사를 장식했다.
이날 신동삼 대표와 임직원 및 첫 운전기사 첫 승객들과 간단하게 기념식을 갖고 기념촬영과 역사의 시간을 가졌다.
진천·음성혁신도시 공용터미널 사업자인 음성교통(대표 신동삼)에 따르면 2015년 7월 착공한 혁신도시터미널(맹동면 두성리)이 용지 7900여㎡에 건물 3600여㎡, 지상 2층 규모로 최근 완공됐다.
이 건물내부에는 주민편의 시설로 마트, 식당 등을 유치해 동시 개장했다.
진천·음성 혁신도시공용터미널사업자인 음성교통 신동삼대표는 “오늘 마침내 음성진천군민과의 약속인 혁신도시터미널 개통을 시작했다”며 “그동안 사업 추진을 위해 성원해주신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특히 오늘 역사를 장식한 첫 승객과 첫 운전기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개통소감을 말했다.
더욱이 "저희는 터미널 개통이전에도 많은 결손을 감수하며 주민들을 위해 자회사인 경일여객을 혁신도시에서 동서울터미널, 남부터미널을 2015년 1월부터 운행해 왔다"며 "터미널 조기 개통으로도 많은 경제적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혁신도시 주민들의 교통편의 제공과 입주업체인 공공기관 직원들을 위해 사업 시행기간을 3년이나 앞당겼다"고 밝히고 “어렵지만 혁신도시 모든분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최고의 환경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을 모시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진천·음성 혁신도시공용터미널의 운행노선은 수도권과 관내 노선으로 나눠 운행된다.
수도권 운행노선은 남부터미널, 동서울터미널, 수원, 인천, 인천공항 등이며 관내 노선은 대전, 청주, 충주, 금왕, 음성, 진천 등을 개통했다.
진천·음성 혁신도시공용터미널 관계자는 "추후 수요에 따라 전국 노선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혁신도시 내 주민들을 위해 도시 내 순환버스도 함께 운행하기 위해 자회사인 진천여객과 음성교통 운행시간도 함께 정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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