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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공회의소(회장 양근식)는 5월31일 2시, 양근식 회장을 비롯한 상공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기섭 진천군수를 초청 기업인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동서식품㈜, CJ제일제당㈜, ㈜체리부로 등 40인의 기업인이 참석하여 기업애로를 건의하고 진천군 발전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양근식 회장은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정책을 발굴해 내는 데 최선을 다하여 우리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이번 간담회의 의의를 밝혔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처음 갖는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적극 환영하며 지역을 이끌어가는 것은 기업인이며 기업인이 잘돼야 지역이 벌전하고 경제가 활성화 된다며 지역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검토해 해결하겠다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기업인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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