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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상신초등학교(교장 김미영)은 매일 아침 상신초등학교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영어 명언(wisdom) 인사 나누기’ 활동으로 상신초 등굣길에 행복한 영어 인사소리가 넘치는 정겨운 아침풍경을 만들고 있다.
아침 8시 30분, 상신초등학교 정문에 학교 버스가 도착하여 학생들이 차례차례 내려 등교하자 교장선생님과 학생들은 이번 주 영어명언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라고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일 주일에 한 개의 영어 명언을 정해 친구 및 선생님, 학부모께 날마다 영어 명언(Wisdom) 으로 인사 나누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학교 홈페이지 및 문자서비스로 영어 명언을 학부모들에게도 안내하여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 학교만족도와 학교에 대한 자긍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상신초의 ‘ 매일아침 영어 명언(wisdom) 인사로 행복한 등교맞이’는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장선생님이 반가운 미소로 맞이함으로써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며 행복한 학교 만들기 분위기로 확산되고 있다.
유진향 학부모 회장은 “아침마다 따뜻한 영어 명언 인사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김미영 교장 선생님이 계셔서 자녀들이 학교생활을 즐거워한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6학년 회장 최서은은 “교장선생님께서 우리가 등교할 때마다 항상 밝은 미소로 영어 명언 인사를 해주시니까 아침마다 신나고, 영어 명언으로 인사할 때마다 내가 더 똑똑해지는 것 같아 항상 기분이 좋아요” 라고 말했다.
김미영 교장은 “따뜻한 영어 명언 인사말로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겨주고 실질적인 영어 체험의 기회를 통해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나눔 미래상신교육을 실현해보자는 생각에서 시작했으며 이제는 상신초등학교만의 고유문화로 정착되었다” 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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