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 쌍봉초(이병희)는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5월31일 북한 음식 만들기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이는 통일교육 학부모 동아리가 연 4회에 걸쳐 실시하는 북한 음식 만들기 체험 활동의 일환이다.
북한의 음식 문화를 알아봄으로써 남북한 문화의 이질성을 극복하고 동질성을 회복하여 통일에 대비하고자 학부모와 학생이 한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벌 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는 "음식 만들기 동아리활동을 통해 거리감이 많이 있던 북한의 문화가 한층 친숙하게 느껴졌고 통일 미래에 대해 현실적으로 떠올려 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