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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송면초(교장 구자면)는 5월31일 우리 고장의 자랑인 용추폭포와 충청도양반길을 걸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가족 산행을 실시했다.
자녀들과 같이 손을 잡고 걸으며,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부모에게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 번 더 생각하는 유익한 시간을 만들었다.
송면초 이손지(6년·여) 학생은 “동생과 같이 처음으로 용추폭포를 같이 걸으면서 동생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으며, 엄마라 오랜만에 손을 잡고 걸어서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김은파(6년·여)의 어머님 엄희진님은 “학교에서 학부모와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자녀들뿐만 아니라 학교와 소통하는 계기가 되어 좋았으며, 우리 고장 괴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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