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 가득한 명품도시 생거진천'으로 군정목표를 정한 송기섭 진천군수가 향후 2년간 군정을 이끌어 갈 군정목표 및 군정방침을 확정했다.
송 군수는 지난 4·13진천군수 재선거 당선 후 선거 때 약속한 공약의 충실한 이행에 중점을 두고 군정 목표를 설정했다.
인구, 공간, 도로, 산업경제, 문화관광, 환경녹지, 교육, 사회복지 등 진천이 풍요롭고 더 행복해 지는 명품도시 생거진천 건설에 초점을 맞췄다.
'행복 가득한 명품도시 생거진천'을 실현하기 위해 위민·열린·책임행정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도시개발 △선도하는 창조경제 △경쟁력 있는 강한 농촌 △함께하는 평생복지 △꿈과 희망의 문화교육도시 등 5개 군정방침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군은 앞으로 행정기관은 물론 군계, 도로변, 공공시설물 등을 이용해 군정목표 및 군정방침을 군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송기섭 군수는 "이번에 확정한 군정목표 및 군정방침은 잔여임기 2년간의 로드맵은 물론 15만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진천시 기반 구축을 함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