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 상산초등학교(교장 최석동)주관 ‘개교 제111주년 기념 튼튼 상산가족 한마당 큰잔치’가 5월23일(월) 오전 9시30분부터 교직원 학부모 학생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산초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제 1부행사로 최석동 교장의 대회사와 내외 축사, 우승기반환, 선수대표 선서, 운동회 노래 제창, 준비체조를 했다.
본행사로 ▲파도타기(전체) ▲엄마아빠 힘내세요(학부모) ▲내가내가 찍기의왕(학생) ▲개인달리기(학년별) ▲내가 제일 빨라(6학년) ▲굴려라 마구 굴려라(4학년) ▲스트레스를 펑펑(5학년) ▲사랑의 구름다리(유치원) ▲당겨라 우리의 꿈을(5,6학년 여자) ▲한마음으로 전진(3학년) ▲골 골 골이예요(2학년) ▲알록달록 뒤집기(1학년) ▲통통 바운스 바운스(학부모, 교사) ▲바람을 가르며 계주(1,2,3학년) ▲돌격 앞으로(5,6학년 남자) ▲즐겁게 흥겹게(3,4학년 여자) ▲바람을 가르며 계주(4,5,6학년) 등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과 학부모가 한몸이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오는 9월 개원을 앞둔 진천상산초병설유치원과 진천삼수초병설유치원의 통합으로 진천상산초병설유치원 어린이들은 이날 마지막 운동회를 맞아 감회가 새로웠고 모두가 아쉬운 모습 이였다.
최석동 교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개교 111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튼튼상산가족 한마음 큰잔치를 갖게돼 무척 기쁘고 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한몸이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며 내년에도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 이번 행사를 준비 하니라 고생한 교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기 관계로 행사 일정을 변경, 학부모들에게 불편을 드린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