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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음성군지부(지부장 반채운)는 도농교류의 지속적 추진의 일환으로 5월20일 농협중앙회 준법지원부와 삼성면 대실마을과의 교류를 주선하고 농협 준법지원부 직원들을 명예이장 및 명예주민으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농협중앙회 준법지원부 직원, 마을주민, 김장섭 삼성면장, 이응걸 농협충북지역본부장, 반채운 농협음성군지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후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마을탐방과 모내기 지원 및 쌈채소 수확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협중앙회 김종근 준법감시인은 “명예이장 위촉에 감사하며 앞으로 대실비타민마을주민은 음성과 서울에 같이 있는 것”이라며 “오늘 방문을 시작으로 도농협동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반채운 지부장은 “관내 농촌마을 활성화를 위하여 도농교류를 확대 추진할 예정이며, 1회성 행사가 아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류가 되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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