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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이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신척저수기 가꾸기를 위해 진천군 덕산면 직원들과 사회단체들이 발 벗고 나섰다.
덕산면 직원들과 청소년 자율방범대, 자율방범대원 등 30여명은 5월21일 최근 원룸이 신축되면서 생활 쓰레게, 공사장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해 많은 민원이 발생되고 있는 신척저수지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수변테크 및 낚시터 주변을 찾는 주민들에게 쓰레기 되가져가지 운동, 쓰레기 분리배출 의식 고취,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달환 덕산면장은 “이제 곧 연꽃이 아름답게 피면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변테크와 저수지 주변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찾아오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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