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진천군
[진천덕산면]=덕산면, 깨끗한 우리 마을은 우리 손으로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23  05:43: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이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신척저수기 가꾸기를 위해 진천군 덕산면 직원들과 사회단체들이 발 벗고 나섰다.

덕산면 직원들과 청소년 자율방범대, 자율방범대원 등 30여명은 5월21일 최근 원룸이 신축되면서 생활 쓰레게, 공사장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해 많은 민원이 발생되고 있는 신척저수지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수변테크 및 낚시터 주변을 찾는 주민들에게 쓰레기 되가져가지 운동, 쓰레기 분리배출 의식 고취,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달환 덕산면장은 “이제 곧 연꽃이 아름답게 피면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변테크와 저수지 주변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찾아오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ㆍ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6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