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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삼수초등학교(교장 이정순)는 5월 20일 금요일 진천군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거진천 발명한마당’ 행사를 성대하게 열었다.
‘생거진천 발명한마당’은 오후 1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천삼수초등학교 도담관을 비롯한 교내 여러 장소에서 발명 경진대회, 도전 발명 골든벨(퀴즈), 자유체험으로 나누어 실시되었다.
발명경진대회는 4학년을 대상으로 한 투석기 만들기, 5학년 학생들이 참여한 호버 자동차 경주대회, 5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트리뷰셋 공성 만들기, 마지막으로 중등부 종목인 발사목 구조물 제작 후 하중 측정하기의 총 4가지 분야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동시에 진행되는 도전 발명 골든벨은 초등학교 3학년이 참여하여 도담관에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발명과 관련된 문제들에 도전하면서 발명에 대한 상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자유체험부서는 발명 퀴즈 종료 후 바로 실시되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마당으로 꾸며져 여러 학생들이 함께해 발명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날 학생들은 마그넷 스핀 돌이, 펌프 스마트에어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발명의 즐거움을 배로 느꼈다.
발명의 달을 맞아 진행된 ‘생거진천 발명한마당’은 발명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발명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또한 이번 행사를 진행한 진천삼수초는 발명교육을 일회성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와 함께하는 융합교육(발명) 체험학습, 현대모비스와 연계한 주니어 공학교실, 발명사랑 체험교실, 동아리 활동 등을 연중 실시하며 발명 의식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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