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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장애인장학회가 설립되고,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장학회 충청북도협회 음성군지회(회장 한명석, 이하 ‘음성군장애인장학회’)를 설립하고, 사무실을 대소면에 소재한 대왕공구타운(C동 105호)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음성군장애인장학회는 장애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하여 진학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상담은 물론, 경제적으로 지원하고자 설립됐다.
음성군장애인장학회는 초대회장으로 선임된 한명석 회장은 “음성군장애인장학회는 대한민국 마지막 황태자인 영친왕 비인 이방자 여사가 1985년 최초로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시작된 단체”라고 소개하며 “성적보다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진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장학기금을 마련하고자 후원자들을 개발하고, 편중되어 있는 우리 지역의 장학사업을 소외계층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한명석 회장은 “특히 사무실을 무상으로 제공한 대소무궁화로타리클럽 회장이며 대왕공구타운 대표 김말숙 회장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십시일반으로 작은 사랑이 모이면 큰 힘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사랑과 성원, 그리고 후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군장애인장학회 설립과 사무실 개소를 위해 고군분투한 한명석 회장은 1990년 음성군장애인연합회를 창립하여 15년간 장애인복지의 발전을 위하여 헌식적인 노력하여 음성군민대상과 대통령으로부터 신한국인상을 수상했으며, 음성군장애인복지관 소장으로 11년간 재직하면서 장애인 재활자립과 취업을 위해 크게 기여한 공로로 한국장애인복복지관협회 공로상과 대한민국 훈장 산업포장을 받는 등 평생을 장애인복지 발전에 헌신해 왔다.
음성군장애인장학회 사업과 활동에 대해 궁금한 점은 전화: 010-6437-9936, 팩스: 0303-3445-9936, 메일: chumjee55@hanmail.net, 카페: http://cafe.naver.com/ejanghak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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