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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경찰서(서장 엄성규)는 5월13일 교통공원을 찾은 금왕읍 달란트어린이집 4세~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유아들은 만화로 배우는 교통안전, 안전띠 매고, 안전모 쓰고 전동차체험, 횡단보도건너기 등을 교통공원에서 체험했다.
달란트어린이집 정용자 원장은 “어린이집에서 모형으로 교육을 하지만 실제로 경찰관 아저씨랑 횡단보도도 건너고 전동차체험도 하면 아이들이 배우는 게 많다”고 말했다.
음성경찰서 어린이 교통공원은 1994년 개장했으며 면적 1400㎡로 모형도로, 신호등 5기, 교통표지판 34개, 전동차 6대, 등나무쉼터 등 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한, 만화 활용 이론교육,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전동차 시승 안전띠, 안전모 착용, 교통싸이카․순찰차량 기념촬영 등의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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