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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내희 팀장 |
진천군이 2015년 규제개혁 평가 우수지자체 시상식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14년 규제개혁 평가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지방교부금 5천만원을 인센티브로 받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진천군은 △국무조정실 및 법제처의 조례개선계획을 반영한 불합리한 지자체규제 정비 완료 △규제개혁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로 상위법령 개정사항 적극 발굴 △규제심사 강화로 규제개혁위원회 활성화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지방규제지수 규제체감도 전국 5위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투자 기반조성 및 기업환경개선 우수사례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201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자로 투자정책과 이내희 투자1팀장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팀장은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산수·신척산업단지 100% 분양으로 1조300억을 투자유치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전국 226개 모든 지자체 대상의 규제개혁 평가에서 진천군이 2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고 규제개혁 유공자까지 배출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중앙부처의 법령상 규제 및 인허가 행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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