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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김상화)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진천화랑공원에서 소소심 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어린이와 학부모 등 지역주민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화기 진압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등을 통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119소방차를 이용하여 기념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는 2017년2월4일까지 설치 의무화된 주택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에 대한 설명 및 사용법을 알리는 자라도 함께 마련됐다.
진천소방서 관계자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화재 등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안전의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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