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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문백면에 위치한 ㈜조이테크(대표이사 김민성)가 지역 아동과 청소년 지원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조이테크 착한 사회공헌단은 5월3일 오후 2시 송기섭 진천군수를 방문해 지역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1500만원을 전달했다.
군은 이번 기탁금을 활용해 지역 저소득가구의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학습동시 부여와 학습 기회 증진을 위한 ‘착(善)한 공부방지원’ 사업에 3개월 간격으로 3가구에 각 3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체육특기생으로 현재 충북체육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에게 ‘착(善)한 미래‘ 사업비 300만원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 없이 자신의 특기를 살리는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한편, ㈜조이테크는 자동차 부품관련 기업으로 지난해부터 문백초등학교 장학금 전달, 이웃돕기 식료품 전달, 마을 경로당 보수 등을 실시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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