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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음성사무소(소장 이태우)는 5월3일 2층 회의실에서 농관원 주요업무와 농식품부 주요 농정 현안 설명과 의견 수렴을 위한 농정협의회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 진 농림축산식품부 음성군지역담당관, 이태우 농관원 음성사무소장, 오삼선 음성군 이장협의회장, 남흥식 부회장, 이화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음성군지부 회장, 김진성 음성군청 농정과 팀장 등 읍면 이장단, 소비자 및 생산자단체, 농협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농정협의회에서는 2016년 농정시책과 농정 주요사업 지원에 관한 설명과 함께 우수식품(전통,KS) 인증품 사후관리, 직접 지불제 이행점검 등 개방화시대에 대응해 농어촌이 나아갈 방향, 정책 수립 등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음성군청 김진성 팀장은 벼 품목 농작물재해보험‘벼 무사고환급제’ 시범운영 도입에 대한 안내와 중부권 최대 화훼유통센터 개장과 더불어 음성천 하상부지에서 개최되는 제23회 음성군 꽃 잔치에 대해 홍보했다.
특히, 이 진 농림축산식품부 음성군 지역담당관이 참석해 메소밀 등 고독성 농약 일제수거 협조,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추진 계획, 16년 쌀 적정생산 추진 등 농정 주요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이태우 농관원 음성사무소장은 인사말을 통해“오늘 이 자리는 농정에 대한 신뢰향상을 위해 이장, 소비자, 생산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농관원의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농정협의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농업정책을 수립하는데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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