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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평곡초등학교는 다양한 독서 체험활동을 통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창의적인 체험활동 간을 활용하여 매월 마지막 주에 6남매 독서동아리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28일 6남매 독서동아리 날에는 ‘내가 만드는 이야기 책’ 활동으로 1~6학년 학생 9~10명으로 구성된 독서 동아리에서 서로 이야기를 이어붙여이야기 책을 만드는 활동을 하였다.
책을 읽고 공감되는 부분과 자신의 경험을 연결지어 이야기 하는 독후활동을 통해 동아리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함승관(1학년) 학생은 “책을 보기만 하다가 직접 만드니까 신기하고 재미있어요”하고 즐거워하였다.
평곡초 관계자는 “앞으로도 6남매 독서동아리 날에는 동아리 독서 보물찾기, 독서 보드게임 등 다양한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고 말하며 “독서 동아리를 통해 책을 통한 정신건강 증진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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