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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삼성 능산초등학교(교장 서덕화) ‘능산소리패’가 4월 30일 열린 삼성면민화합축제 개막식에서 사물놀이 공연을 하였다.
이번 공연을 위해 능산초 5, 6학년 전 학생 11명이 3월부터 열심히 연습했으며, 자신의 재능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는 봉사의 의미를 담았다.
앞으로 능산소리패는 사물놀이와 합창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에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이번 무대는 그 시작이었다.
능산초는 2016년 삼성꿈장학재단의 지원을 받아‘능산소리패, 내안의 소리를 찾아서’라는 슬로건으로 능산소리패를 결성했으며 풍물부, 합창부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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