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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공회의소(회장 양근식)는 4월27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2016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산업현장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선진화된 노사문화 구축을 위해 기여한 공로가 있는 모범근로자를 선정하여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모범근로자 표창 수상자 11명은 근무하고 있는 기업의 발전은 물론 창의적인 업무태도로 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얻었으며,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함께 수상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다.
양근식 진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오늘 수상하신 근로자분들은 개인이 근무하고 있는 기업의 발전은 물론 진천군과 충청북도 더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분들”이라고 치하하고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항상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한국전력공사진천지사 경인수 대리, 서한산업㈜ 이주형 대리, ㈜모젤디앤에스 양학주 실장, ㈜유영제약 이상우 차장, CJ제일제당㈜ 김태철 사원, ㈜ 모노클, ㈜삼양패키징광혜원공장 이왕선 조장, ㈜우영메디칼 박주원 과장, ㈜세화피앤씨 이선구 사원, ㈜이테크 최영진 대리, 에이엔디전자저울 ㈜채희근 괴장 등 11명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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