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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현(55) 진천경찰서장이 4월26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
남정현 서장은 지난 1월 18일 취임 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112신고 현장대응역량 제고 등 '기초치안'을 공고히 다져 왔다.
그는 교통질서 확립 등 '생활법치'를 내실 있게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와도 소통과 화합하는 '존중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 치안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성폭력 예방을 위한 주민감시단 운영,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길거리 상담(아웃리치)활동,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수사전담반 운영 및 캠페인 전개, 사회적 약자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관내 약사회와 협조 나누미 약국 운영 등 4대악 근절 및 사회적 약자와 피해자 보호에 힘쓰고 있다.
남정현 서장은 "혁신도시건설, 각종산업 단지 조성 등 급변하는 치안여건 속에서도 안정적 치안이 유지 될 수 있는 것은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협조 덕분이다"며 "앞으로 범죄로부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진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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