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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만승초등학교(교장 김서우)가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즐거운 ‘樂樂(락락)’교실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진천군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경비 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樂樂(락락)’교실은 가야금 교실(3~6학년), 해금 교실(5~6학년), 피아노 반주 기초 교실(2~4학년)에 66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다.
‘樂樂(락락)’교실을 통해 전통 음악을 접하고 음악적 소질 계발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될 뿐만 아니라, 무료로 운영되어 사교육비 절감의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2014학년도부터 시작되어 해를 거듭할수록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향후 보다 다양한 부서 운영을 통하여 국악 실내악단 창단을 도모하고 있다.
계속된 지자체의 지원으로 농산촌의 교육격차 문제를 해소하고, 전문적인 음악 교육을 통한 감성발달과 바른 인성 함양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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