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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은 4월22일 올해 당초 예산보다 92억원 증액한 1759억원으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중 일반회계는 75억원 증가한 1569억원, 특별회계는 16억원 증가한 190억원이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세외수입 16억원, 조정교부금 17억원, 국도비 보조금 31억원을 증액했고, 지방교부세는 17억원 감액 편성했다.
일반회계에 반영된 주요 사업은 누리과정교육비 14억700만원, 지역우수 인재양성 지원 3억5100만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2억7000만원, 문화회관 내진보강 공사비 3억원, 수질개선사업소 보수공사비 3억2000만원이다.
올해 1회 추경예산안은 4월25일 열리는 군의회 제 111회 임시회에서 심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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