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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문백면 ㈜조이테크(대표이사 김민성)가 수년째 지역 어린이들에게 착한 공부방을 선물해 지역 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조이테크는 4월21일 생활이 어려운 문백면의 한 다문화 가정의 자녀 공부방을 깔끔하게 정리해 줬다.
이번 착한공부방은 400만원의 지원금과 ㈜조이테크 착한사회공헌단이 직접 참여했다.
㈜조이테크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고 있는 가정에 도배, 커튼, 책상, 가전제품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조이테크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한국이라는 타국에서 힘들고 외로운 시간들을 잘 견디고 씩씩하게 생활하는 가정에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이테크는 지난 2011년부터 착한 공부방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완공한 착한 공부방은 제26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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