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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은 선진 군민의식 함양을 위한 양심 지키기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심 지키기 운동은 선진 증평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기초질서로 교통신호 지키기, 쓰레기 버리지 않기, 친절한 인사하기 등 우리 주변에서 누구나 손쉽게 실천할 수 있다.
군은 4월22일 새마을 운동 46주년을 맞아 각 사회단체와 합동으로 증평장뜰시장 다목적광장에서 공무원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심 지키기 운동 합동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에서 참석자들은 양심 지키기 홍보전단지 등을 나눠주며 양심 지키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홍성열 군수는 "양심 지키기를 통해 남을 먼저 배려하는 선진 군민이 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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