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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경찰서(서장 엄성규)에서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교통우체국’을 시행해 화제이다.
‘찾아가는 교통우체국’이란 운전면허증 갱신·적성검사 후 면허증 수령을 위해 민원인이 경찰관서를 방문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민원인이 요청 시 주거지에 방문해 경찰관이 면허증을 전달하는 제도다.
찾아가는 교통우체국은 치안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문안순찰의 역할까지, 1석2조의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엄성규 경찰서장은 “운전면허 갱신관련 민원인은 월평균 10여명으로 우편발송 시 발생하는 비용도 절감되고 질 높은 치안서비스 제공에 치안만족도도 향상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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