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경찰서는 4월19일 만취 상태에서 편의점 종업을 때린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로 증평군청 소속 공무원 A(5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50분께 증평읍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