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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맹동면]=음성군 맹동면 인구가 음성군 관내에서 네 번째 많은 읍면이 되었다.
맹동면(에 따르면 지난 4월12일 현재 내국인이 11,007명으로 외국인 486명을 포함하여 전체인구가 11,493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서 맹동면은 금왕읍, 음성읍, 대소면에 이어 인구 규모에서 음성군 4강에 들어서게 되었다.
맹동면은 1965년 7,656명으로 최고를 이루다가 1997년 4,582명으로 최저점을 찍고 2015년 12월 17일 인구 1만명을 달성한 바 있다.
구자평 맹동면장은 “맹동면(孟洞面)의 맹(孟)자는 엄지, 으뜸, 첫째, 우두머리라는 뜻이라며 맹동면은 가장 으뜸가는 고을”이라는 어원을 가진 지명이라고 소개하고 “맹동면(孟洞面)이 음성군 인구 4강진입으로 음성군의 핵심도시로 성장하였으며, 맹동면(孟洞面)이 맹동(孟洞)이라는 한자 어원에 걸맞게 중부권을 넘어서 전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고장으로 용틀임 하는 계기가 될것임을 확신하며 음성시를 건설해 나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구자평 면장은 면세의 확장과 급속한 도시화에 따른 각종 인프라 확충을 위해 상급기관 및 여타 관련기관과도 긴밀하게 협의하여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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