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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김상화)는 4월15일 진천의용소방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평면 두타산 산악 극기훈련 및 봄철 산불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봄철을 맞아 전국적으로 산불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군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산악사고 대응능력 및 산악사고에 따른 인명구조기술을 연마하여 신속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하였다.
또한 등산객들에게 화재예방홍보 및 전단지를 배부하고 등산로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상화 진천소방서장은 “통계적으로 보면 겨울철 보다 봄철이 화재발생 건수가 더 많다”며,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논․밭둑 태우기 금지, 등산객 입산 시 화기를 소지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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