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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증평·진천·음성 군민여러분!
4·13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로 막을 내립니다.
30여 년 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내려와 지역에 봉사하고자 정치에 입문한지 2년여의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아쉬움도 많고 보람된 일도 많았습니다. 저를 지지해주시고 채찍질을 해주셨던 분들의 얼굴을 한분 한 분 씩 되새겨봅니다.
사랑하는 증평·진천·음성 군민여러분!
지난 4년 동안 우리지역은 어떻게 변모하였습니까?
우리지역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지만, 주민여러분들의 기대치만큼 성장하고 발전되어왔다고 보십니까?
선거운동기간동안 여러 지역을 다니고 여러분들을 만나보았지만 어디를 가든지 누구를 만나던지 먹고살기 힘들다는 말씀들을 참 많이 들었습니다.
이제 우리지역을 발전시킬 정치인을 선택하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일 주민여러분의 선택이 우리 중부3군의 4년을 좌우합니다.
더 나아가 우리의 아들딸의 미래 희망을 결정합니다.
지금까지 정치인들이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국민의 대변자가 되지 못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정치인들을 위한 자기들 끼리만의 정치를 하셨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이제는 정치를 관심이 아닌 혐오하는 눈길로 바라보시는 분들의 마음을 헤아리겠습니다!
바꾸겠습니다!
저, 임해종 주민여러분들과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함께 걷는 성실한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저를 바라보시던 다정하고 따뜻하던 눈길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4월 13일, 여러분의 선택이 곧 지역 발전의 시작입니다.
4월 13일, 여러분의 선택이 곧 지역 사랑의 시작입니다.
증평·진천·음성 군민여러분!
내일(4월13일) 투표장에서 더불어민주당 기호2번 저, 임해종 후보를 꼭 선택해주시길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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