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이시종 지사의 시·군 연두순방을 오는 4월20일부터 6월 초까지 추진키로 했다고밝혔다.
이시종 지사는 매년 초 시·군을 돌며 도정 성과를 설명하고 각 지역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도민과의 대화’를개최했으나 올해는 4·13총선 이후로 이를 연기했다.
오는 4월20일 증평군을 시작으로 제천시(4월22일), 보은군(4월27일), 괴산군(5월3일), 단양군(5월10일), 옥천군(5월12일)을 순회할 계획이다.
이어 진천군(5월23일), 청주시(5월25일), 충주시(5월27일), 음성군(5월31일)에서 도정 설명회를 연 뒤 6월2일 영동군을 끝으로 올해 연두순방 일정을 마무리한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