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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진천군수 후보 임해종 국회의원 후보는 4월10일 오후 2시 진천 5일장을 맞아 진천웰빙장터에서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막판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총력전을 펼쳤다.
이날 임해종 국회의원후보의 딸이 나와 정직하고 성실한 아빠를 반드시 국회로 보내 국민들을 위한 신뢰있는 일하는 국민들을 위해 일하는 국회가 되도록 해달라고 한표를 호소했다.
이어 임해종 후보는 중부3군을 청주권 세종권 수도권과 상호 협력하고 견제하는 독자발전권역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공약과 농가의 시름을 덜고자 농산물최저가격보장제의 도입을 공약으로 내세웠고 경제통이면서 진천의 아들인 저를 반드시 국회로 보내 진천지역 발전은 물론 중부3군의 발전을 위해 최대의 국비를 확보해 올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
특히 임해종 후보는 방송토론회에서 새누리당 경대수 후보에 대해 국회의원 신분이었던 2012년 부부합산 소득세 납부액이 0원이었고 2013년도 부부합산 납부액이 4천원에 불과하였던 것에 대한 이유와 선거공보에 신고한 경대수 후보자의 재산신고액이 1천만여원에 불과한 이유, 배우자가 2010년 취득한 경기도 양평에 소재한 1천5백여 평의 토지를 취득한 이유에 대해서 물었지만 경대수 후보가 답변과정에서 부인명의의 토지는 나중에 노후를 보내려 구입했다고 발언하자 임해종 후보는 “고향인 괴산군을 버리고 중부3군에 국회의원에 출마하더니 노후는 타 지역인 양평에서 보내려고 하느냐”며 경대수 후보의 이중적인 행태를 지적하였다.
이어 진천군수재선거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송기섭 후보는 유세에서 "새누리당 김종필 후보가 내사종결 된 금품과 관련된 민통 사건을 마치 큰 문제인 양 TV토론 장면을 악의적으로 편집해, 유세차량을 통해 반복적으로 내보내고 있는 것은 의도적이고 비열한 짓으로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아주 치졸한 행태다"며 "검찰에 고발당한 후보 본인의 불법 펀드에 대한 진실 규명을 뒤로 한 채 진천군청의 사업계획을 마치 본인의 공약인 냥 베끼는 앞뒤가 다른 후보에게 진천을 맡길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비방과 인신 모독적 괴 소문에 많은 상처를 받았지만 법적문제가 될 단 1건의 사안도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상대 후보의 어떤 비방에도 굴하지 않고 공명선거를 통해 현명한 심판을 받겠다."고도 했다.
송기섭 후보는 "침체된 진천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33년의 오랜 공직경험을 갖고 있는 행정전문가 만이 해낼 수 있다며 경험이 풍부한 저를 선택해 반드시 잘살수 있는 진천을 만들자”고 지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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