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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중부3군 김영국 국회의원 후보는 4월10일 오후 1시20분 진천장날을 맞아 가수 장미화씨 와 진천웰빙장터에서 막바지 연설회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지원 유세에 나온 가수 장미화씨는 “오랜 지인이며 스승인 김영국 후를 위해 진천군민들 앞에 섰는데 그동안 썩을대로 썩은 국회의원들의 작태를 군민들이 지켜보지 않았냐며 중부3군 진천의 발전들 위해 새롭고 정직하고 성실한 김영국 후보로 바꿔야 한다”며 지지를 부탁 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김영국 후보는 “저는 평소 기득권을 가진 거대 여당과 거대 야당의 정치적 횡포에 맞서 국민만을 바라보며 정치를 할 수 있는 정당이 필요하다”며 안철수 대표와 뜻이 맞아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영국 후보는 지난 30여년간 대학에서 마케팅을 가르쳐왔는데 마케팅은 중요한 창조경제기술로 지역 발전을 위해서 창조적인 기술로 경제를 발전시키겠다.
또 수도권 총량기준을 강화해야 업체들이 중부3군으로 내려올 수 있다. 농산물 수매가격 예시제는 농민이 부자 될 수 있는 중요한 기준 중의 하나다. 수매가격 예시제는 정부에서 농산물을 얼마에 수매할 것인가를 미리 발표하고 FTA를 통해 돈을 많이 번 업체에게 세금을 걷어 충당하면 된다. 연금을 일괄적으로 올리긴 어렵고 차등적으로 20만원, 30만원, 40만원 지급 등 차등복지제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영국 후보는 “ 그동안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아버님의 유업을 이어 중부 3군과 진천지역 발전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김영국이 반드시 이루게 기회를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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