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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지사장 염숙자)는 4월7일 오후 2시 지사 회의실에서 공사감독원과 시공사 현장대리인 및 품질·안전관리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이행각서를 교환했다.
이는 공사현장의 청렴문화 정착시키고 공사감독원과 현장대리인 간 청렴이행각서를 서로 교환, 품질·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공사현장의 안전사고 예방대책과 시공품질의 혁신방안 등을 위해서 한 것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공사현장의 안전과 시공품질을 높이고, 공사감독원과 현장대리인 간 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부패없는 공사감독업무의 정착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건설공사 청렴이행각서 교환제 운영을 통해 청렴한 공사감독 업무수행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물론, 공사감독업무 수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조리를 사전 차단하여 깨끗한 조직으로서의 기본을 세우기 위한 것이다.
염숙자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장은 "청렴하고 안전한 공사현장 문화정착을 위해 상호 전문성과 책임의식을 갖고 원칙대로 업무를 추진하고, 본격적인 영농기에 대비하여 주요 공정의 철저한 사전점검 등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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