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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소방서(서장 염병선)는 4월6일과 7일 충주한마음연수원에서 열린 '현장대응 소방전술개발 연구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1개 소방서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괴산소방서는 '소방력 출동단계별 프로세스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염병선 괴산소방서장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출동전 단계, 출동단계, 대응단계 3단계로 구분해 단계별 가장 효과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출동전 단계에 대한 연구내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희영 괴산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은 "앞으로 현장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신속한 현장대응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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