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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장날인 4월5일 오후 2시 새누리당 김종필 후보는 경대수 국회의원 출마후보자의 진천 개소식 참석을 시작으로 경대수 후보와 합동 거리 유세를 벌였다.
김종필 후보는 경대수 후보와 손을 맞잡고 농협과 웰빙장터를 돌며 "얼어붙은 경제를 녹일 수 있는 참 일꾼, 발로 뛰는 세일즈 군수가 되려는 김종필을 선택해 줄 것"을 당부 했다. 그는 "이제 (자신에게) 선거분위기가 완전히 돌아섰다"며 "유권자들이 조금만 힘을 보태주면 확실한 승기를 잡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
또 “얼어붙은 경제를 녹일 수 있는 적임자는 김종필”이라며 “군민들의 생활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게 지나치는 진천에서 머무는 진천을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2년 동안 진천군을 철저하게 연구하고 준비한 김종필 진심공약을 선거공보에 꼼꼼하게 수록해 놨다”며 “하나도 빼놓지 말고 검토해서 상대후보의 정책과 분명하게 비교해 달라”고 강조했다..
더욱이 김종필 후보는 "군민들에게 제시한 5대 전략 32개 분야 134개 이행과제, 63개 지역현안을 (당선 후)임기내 반드시 추진해 잘사는 진천 건설에 사력을 다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힘 있는 여당 군수가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며 "상대 후보의 정책과 분명하게 비교해 자신을 선택 해 주길 바란다"고 표심을 공략 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