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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기섭 후보는 임해종 국회의원 출마후보자와 4월5일 오후 2시 '운수대통 생거진천 전통시장'에서 임해종 총선 후보와 함께 선거 진지를 구축하고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적임자인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강조 했다.
송기섭 후보는 "33년간의 오랜 공직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예산 5천억, 군민소득 5만달러 시대를 조기 견인해 행복 가득한 명품도시 진천 건설을 꼭 일궈나갈 인물 송기섭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당부 했다.
송기섭 후보는 "말 뿐인 지역발전 운운하는 것보다 탄탄한 중앙인맥을 통해 많은 예산을 끌어 올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는 (자신)이 군수 적임자"임을 강조 하며 표심을 자극했다.
그는 "선거 중반전에 돌입하면서 확연하게 판세가 기울어졌다. 이젠 확실한 표 차이를 벌이는 일만 남았다"며 "남은 일은 마지막까지 유권자들의 올바른 판단으로 표를 몰아주는 것"이라고 표심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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