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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대수 후보측은 음성군선거관리위원회가 국민의당 김영국 후보 측이 제기한 경대수 후보의 의정보고서 허위사실 유포 고발건에 대해 4월 1일자로 ‘혐의없음’ 결정을 내리고 사건을 종결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경대수 후보측은 “김영국 후보측의 주장이 터무니없는 억측이었다는 것이 분명히 확인된 것”이라며 “경대수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되어야 할 이번 선거에서 근거 없는 사실로 고발까지 하며 상대방을 비방하는 것은 우리 군민들의 정치적 관심에 크나큰 불쾌감을 드리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경대수 후보는 아울러 “지금부터라도 지역 발전과 우리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정책과 비전 그리고 실천방안을 군민들께 호소하고 검증받는 깨끗하고 상호 존중하는 그러한 선거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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