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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이 국가 브랜드로 육성하는 유기농업이 4년 연속 ‘유기농업도시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군은 4월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6년 국가브랜드 유기농업도시 부문’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임각수 군수는 최고경영자 공적상을 함께 수상했다.
㈜중앙일보 미디어그룹이 주최,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앙일보가 공동 후원해 구성요소, 문화·산업·지역부문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다면평가해 선정한다.
임각수 군수는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대박 성공에 이어 4년 연속 최고의 유기농 도시 대상에 선정되면서 도시민들이 유기농 괴산을 기억하게 됐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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