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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진천군수 후보는 4월1일 낮 12시 이월터미널 앞과, 오후3시 문백농협앞, 오후6시에는 진천읍사무소 앞에서 지역별 거리유세에 나섰다.
송기섭 후보는 이월은 자기가 태어난 고향이라고 강조하면서 “샘을 팔 때 물이 넘쳐나듯 고향에서 표를 넘치게 주셔야 그 물이 이월과 인접한 덕산, 광혜원, 백곡을 거쳐 진천군 전체에 차고 넘칠 수 있다‘라며 고향 유권자들에게 표를 호소했다.
그리고 송림지구 공동주택건설사업, 하수처리시설보완 등의 지역공약을 강조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문백 유세에서는 공동주택개발과 문상초-파재간 2차선 농어촌도로신설, 농다리축제 문화축제 승격 추진 등의 공약을 제시하였다.
마지막 유세일정인 진천읍 유세에는 수많은 지지자들이 운집해 송기섭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며 송후보자의 유세연설에 지지를 보냈다.
이날 유세의 찬조 연설자로는 염정환 진천군의회의원과 이규창 전 진천군의회의장, 전면 천주교청주교구 사무국장 등이 연사로 출연하여 송후보의 승리를 기원하였다.
또한 찬조연설자로 등단한 이윤재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부위원장은 ‘진천군의 지난 2년을 잠들게 했던 새누리당 군수후보와 국회의원후보를 이번에는 반드시 심판해서 새로운 2년은 진천군 출신의 두 큰 별이 진천과 중부3군을 이끌 수 있도록 유권자들의 표를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송기섭 진천군수 후보는 지난 3월31일 낮 12시 진천 롯데리아 앞과, 오후3시 진천농협앞, 오후6시에는 덕산면 덕산 한중의원 앞에서 거리유세에 나섰다.
송기섭 후보는 진천 롯데리아 앞과 진천농협 앞에서 열린 진천지역 3일차 유세에서 “진천은 사통팔달의 지리적 이점을 가진 수도권 인접 도시로서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지닌 곳”이라고 하면서 이런 잠재력을 깨워 행복도시 명품진천을 건설할 사람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폭넓은 각계각층의 인맥을 지닌 사람이어야 한다라고 했다.
그리고 덕산 유세에서는 혁신도시와 덕산 소재지간의 상생성장을 이끌 ‘혁신도시-소재지간 체계적인 도시개발 계획’‘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교통체계 정비 및 편의 시설 유치)’ 등의 공약으로 유권자들의 표심을 모았다.
찬조연설자로는 , 정광섭 전 진천군의회의장, 염정환 ,박양규 진천군 의회의원, 김기복 진천여자중학교 총동문회장, 전면 천주교 청주교구 사무국장이 등단해 송기섭 진천군수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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