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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에서 공직생활을 마치고, 이번 4·13총선에 나서는 ‘경제통’ 더불어민주당 임해종(더불어민주당, 증평·진천·음성) 국회의원 후보는 4월1일 증평 장날을 맞이하여 증평 전통시장에서 유세활동을 벌였다.
임해종 후보는 이날 유세를 통해 “솔라밸리특구를 선도하는 태양광 산업을 중점 육성하고, 바이오밸리 삼각지대와 연계한 인삼 관련 산업을 활성화 시키고, 주변 지역과 연계한 광역적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 면서 ‘증평종합운동장 조성, 김득신 독서문학관, 도깨비 동화나라 및 테마 공원 조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30년간 중앙정부에서 경제와 예산담당을 했던 경제 전문가로서 중부3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내 집 살림을 어떻게 남에게 맡길 수 있습니까! 우리 지역의 살림살이를 어떻게 남에게 맡길 수 있습니까!“, “임해종을 지켜주시고 격려해주십시오”라고 증평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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