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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김영국 국회의원 후보가 4월2일 낮 12시와 3시 음성시장통에서 가진 거리 유세에서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 나가는데 신명을 바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국 후보는 “평소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거대 여당과 거대 야당의 정치적 횡포에 맞서서 정말 국민만을 바라보며 정치를 할 수 있는 정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생각이 국민의 당 안철수 대표와 맞아 출마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선거를 통하여 진정 국민들에게 요구되는 정치인으로서 인정받고 싶다.”는 김영국 후보는 “이제는 낡고 타성에 젖은 정치를 다 바꿔서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정치가 필요할 때”라며“이러한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 나가는데 신명을 바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국 후보는 국정공약으로 △공장 수도권 총량기준 강화 △농산물 수매 가격 예시제 △노인 복지 연령별 차등 적용제를 제시했다.
또한, 지역공약으로는 △충북도청 혁신도시로 이전 △증평군에 종합운동장 설립 △음성군 SPC방식의 군립병원 설립 △중부 3군 장기(20년~30년)무상임대 산단 조성을 대표공약으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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